역시 세상은 합리성에 의해서만 발전하지 않는다.

세상의 발전 방향을 결정하는 건 역시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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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시간에 Matt Raible이 자기 소개를 하면서 JCP에서 있었던 경험을 얘기해주었다. 그 중에 EJB가 두가지로 나뉜 spec(Entity Bean과 Session Bean)을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한 배경얘기를 해주었다.
이유는 입큰 두개의 회원사들이 서로 자기가 제시한 기술이 잘났다고 싸우면서 질질 끌고 상대방의 의견을 수용해서 통합하려는 생각을 안하는 바람에 결국 각각 기술을 독자적인 스펙으로 하는 2중구조의 EJB가 탄생했다는 것이다. 상당히 정치적인 이유였다.
범인은 Entity Bean에 매달린 IBM과 Session Bean에 목맨 Oracle이라고 한다. 이런! IBM은 Entity Bean이 좋은데 뭐가 문제냐는 태도로 계속 나와서 EJB3의 JPA스펙에 대해서 끝까지 물고 늘어졌다고 한다. 자존심이 상한 거겠지. 자신들이 이상적으로 설계한 Entity Bean/CMP가 Hibernate같은 오픈소스 제품이나 Oracle의 TopLink등을 모델로 해서 샥 바꼈으니 자존심이 상했나 보다.

출처 : http://toby.epril.com/?p=256

Posted by 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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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왜 EJB 없는 J2EE 개발에 대해 이야기하는가?
   2. EJB 없는 J2EE 개발이 추구하는 목적
   3. 대표적인 J2EE 아키텍처에 대한 비교
   4. 요구사항을 가장 잘 충족시키는 가장 심플한 것을 찾으라.
   5. 문제 많은 EJB, 그러나 EJB에서 배울 것은 많다.
   6. 경량급 컨테이너와 IoC.

회사에 입사해서 EJB 기반으로 개발을 한지도 이제 2년이 다되어 가지만
과연 내가 EJB와 J2EE를 얼마나 이해하면서 개발을 하고 있는 걸까?
기껏해야 복사&붙이기 수준이겠지?

정리가 잘 된 글인 거 같다.
읽어봐야 겠다, 찬찬히

발견한 곳 : http://cafe.naver.com/sylee999.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89

Posted by 라딘.
TAG EJB, J2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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